"동국제강, 최악 상황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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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욱 부회장, 주총서 현안 설명
"브라질 제철소 꼭 성공시킬 것"
"브라질 제철소 꼭 성공시킬 것"

장 부회장은 이날 서울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열린 제62기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해 “지난해 구조조정으로 8400억원의 현금을 창출했고 1조원 이상의 차입금을 상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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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실적에 대해서는 “지난해 최악의 바닥 국면을 지났으니 확실히 나아질 것”이라며 “오는 5월 본격 가동을 시작하는 브라질 제철소를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인 농기계 전문 기업 국제종합기계에 대해서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작업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며 “다음주 정도면 결론을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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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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