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통합 대한배드민턴협회 22일 출범… 박기현 초대 회장 추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통합 절차가 완료된 대한배드민턴협회가 22일 공식 출범을 선언하고 박기현 회장을 초대 회장으로 추대했다.대한배드민턴협회와 전국배드민턴연합회는 2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16년도 통합 대의원총회에서 통합단체 명칭을 대한배드민턴협회로 결정했다.총 36명의 이사진을 선임한 이날 총회에서는 통합회장에 박기현 전 대한배드민턴협회 부회장이, 상임부회장에 이성식 전 전국배드민턴연합회 회장이 추대됐다. 또한 상생의 통합 취지를 살리기 위해 기존 협회와 생활체육배드민턴연합회의 사무국 인력을 고용승계하기로 결정했다.신임 박기현 회장은 "통합 취지에 맞게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의 화합과 균형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한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높이고 저변을 확대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편집국기자 daily_sp@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벨기에 경찰, 말베이크 지하철역 폭발로 10명 사망”
    ㆍ`소두증` 지카바이러스 첫 환자, "감염 NO" 1인실 격리 이유는?
    ㆍ거미, ‘You Are My Everything’ 소리바다 주간차트 2주 연속 정상
    ㆍ`태양의후예` 박근혜 대통령도 극찬 "젊은이들에 애국심 고취"
    ㆍ"설현, AOA 중 제일 예뻐서 껴안아"…`포옹 논란` 홍콩MC 해명 들어보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中서 기회 찾는 韓 기업…'이혁준호' 중국한국상회 출항 [차이나 워치]

      27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쿤룬호텔. 이날 호텔 연회장 인근에선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나왔다. 이혁준 현대차 중국법인 총재의 중국한국상회 회장 선출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박수였다.현장에 참석한 한 한국 기업 대표는 ...

    2. 2

      현대차, 새만금에 '로봇 클러스터' 구축…"7만명 고용창출 효과"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3. 3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수소 혁신거점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