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서울대병원서 정신감정...4월말까지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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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정신건강을 점검받기 위해 4월말까지 서울대 병원에 입원할 예정입니다.서울가정법원은 9일 열린 신격호 총괄회장에 대한 성년후견인 개시 심판 청구 건에 대한 2차 심리에서 이같이 결정했습니다.앞서 장남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은 서울대병원을, 신 총괄회장의 성년후견인 지정을 신청한 넷째 여동생 신정숙씨는 삼성서울병원 지정을 요구했습니다.신 총괄회장에 대한 다음 심리는 23일에 열릴 예정입니다.엄수영기자 bora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이세돌 알파고 중계] `세계의 대결` 뚜껑열렸다…"생각보다 팽팽"ㆍ샤라포바, “어쩌다 이런 일이?” 리우 올림픽 출전 ‘불투명’ㆍ마타하리 옥주현, 과거 ‘걸그룹 시절’ 모습 “충격이야”ㆍ보스턴테러 여성 생존자, 두바이서 페라리 사고로 사망ㆍ`세기의 대결` 이세돌vs알파고, 관련주도 들썩ⓒ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