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거리측정·성적 통계 분석…골프 '스마트워치'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거리측정·성적 통계 분석…골프 '스마트워치' 출시
    가민(Garmin)이 골프, 사이클, 캠핑 등 다양한 스포츠·레저 활동에 사용하는 스마트워치를 출시했다. 12만9000~99만9000원. 골프용인 ‘어프로치S6’(사진)는 국내외 4만여개 골프장 코스 정보를 내장하고 있으며 성적 통계 분석, 거리 측정 기능을 제공한다. 또 모니터 기능을 탑재해 스윙 교정에도 활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경기 후 라운드 결과를 리뷰해 볼 수 있으며 친구들과도 공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모든 제품은 전용 앱(응용프로그램)과 연동해 운동 정보를 관리할 수 있다.

    1989년 미국에서 설립된 가민은 위성항법장치(GPS) 기반의 자전거 속도계,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등을 생산해 세계 50여개국에 판매하고 있는 글로벌 GPS 전문기업이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골프브리핑] 센텀골프, 전 세계 골프장 실시간 예약 서비스 시작

      세계 100대 골프코스 전문 여행 플랫폼인 센텀골프가 전 세계 실시간 골프장 부킹 예약 서비스를&n...

    2. 2

      "올해 대형 세계대회만 4번…K스포츠의 힘 보여줄 때죠"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올해 열리는 주요 국제종합경기대회를 앞두고 선전을 다짐했다.선수들은 7일 충북 진천선수촌 벨...

    3. 3

      LPGA 선수들 참여하는 TGL 내년 시즌 출범… 리디아 고 '출전예고'

      타이거 우즈(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 정상급 골스크린골프 기반의 골프리그 TGL이 여성 리그로 확장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TGL을 주관하는 TMRW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L...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