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작년 최대 실적 입력2016.03.03 17:38 수정2016.03.04 03:57 지면A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국제약은 지난해 매출 2565억원, 영업이익 341억원으로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3일 발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15.1%, 29.7% 늘었다. 인사돌 등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 해외수출 등이 고르게 성장을 견인했다.동국제약 관계자는 “기존 의약품 사업부문의 선전으로 수익성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조짜리 이혼' 최태원측 "비공개 요청을…" 노소영도 '입꾹닫' [CEO와 법정] 지난해 10월 대법원이 2심 판결을 깨면서 시작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간 이혼 소송의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9일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종료됐다.서울고등법원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 2 차는 작은데 주행거리는 448㎞…기아 'EV2' 세계최초 공개 기아는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신형 컴팩트 전기차 스포츠유틸리타차량(SUV) '더 기아 EV2'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EV2는 기아의... 3 베일 벗은 기아 EV2…비좁은 유럽길도 씽씽 기아가 9일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기아 EV2’를 처음으로 공개했다.EV2는 EV3&mi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