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조작국 제재’…오바마, 무역촉진법 서명 입력2016.02.25 19:21 수정2016.02.26 02:01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가운데)이 2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무역촉진법 2015’에 서명한 뒤민주당과 공화당 상·하원 의원들과 얘기하고 있다. ‘무역법 1974’를 수정한 이 법률은 환율조작국을 제재할 수 있도록 한 ‘베넷-해치-카퍼 수정법안’을 포함하고 있어 미국이 국제 통화전쟁에 방아쇠를 당겼다는 평가가 나온다.워싱턴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넷플릭스 CEO "트럼프, CNN 제외하자 워너 인수전 흥미 잃어" 넷플릭스가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와 인수 포기 선언 이후 첫 인터뷰를 통해 인수전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한편 워너브라더스의 새 주인이 된 파라마운트는 자사 스트리밍 서비스와 HBO 맥스를 통합하겠다는 구체적인 청사진... 2 '고령' 트럼프 목에 이상 포착…의문의 붉은 반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른쪽 목에 붉은 반점이 포착되면서 일부 외신이 건강 이상 가능성을 제기했다. 백악관은 피부 치료제 사용에 따른 현상이라고 설명했다.2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해당 반점은 사진... 3 부자들은 5억 내고 '탈출' 했는데…두바이 여행객들 '발동동'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하늘길이 마비되면서 관광객들의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고 있다. 중동에서 안전한 여행지로 불리던 아랍에미리트(UAE)의 명성도 이번 사태로 크게 실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