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조작국 제재’…오바마, 무역촉진법 서명 입력2016.02.25 19:21 수정2016.02.26 02:01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가운데)이 2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무역촉진법 2015’에 서명한 뒤민주당과 공화당 상·하원 의원들과 얘기하고 있다. ‘무역법 1974’를 수정한 이 법률은 환율조작국을 제재할 수 있도록 한 ‘베넷-해치-카퍼 수정법안’을 포함하고 있어 미국이 국제 통화전쟁에 방아쇠를 당겼다는 평가가 나온다.워싱턴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 日에 희토류 수출제한 시작…수출허가 신청 심사 중단" 중국이 일본을 상대로 희토류 등이 포함된 이중용도(군사·민간 양용) 물자에 대한 수출통제 방침을 밝힌 가운데 일본 기업에 대한 희토류 수출을 제한하기 시작했다고 8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2 트럼프 "대만에 무슨 일 할지 시진핑이 결정할 일…공격 않길 희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의 대만 공격 여부 등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결정할 일이라는 인식을 밝혔다.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공개된 NYT와의 인터뷰에서 "그(시주... 3 주가 67% 뛰었는데…"11조 날렸습니다" 회사 고백에 '발칵' [종목+] 미국 전기차(EV) 시장 침체가 심화되면서 제너럴 모터스(GM)의 전기차 및 배터리 사업과 관련한 손실이 더욱 커지고 있다. GM은 전기차와 배터리 생산 축소에 따른 추가 비용 60억달러를 반영한다고 9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