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러셀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한미 대북제재 협의 나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니얼 러셀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26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방한한다.

    26일 외교부에 따르면 러셀 차관보는 26일 오후 임성남 외교부 1차관을 예방하고, 김홍균 외교부 차관보도 면담이 예정돼 있다.

    외교부 관계자는 "러셀 차관보는 방한을 통해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에 대응한 유엔 안보리 결의를 포함한 다양한 양자, 다자차원의 조치에 대해 한미간 공조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中, 日에 희토류 수출제한 시작…수출허가 신청 심사 중단"

      중국이 일본을 상대로 희토류 등이 포함된 이중용도(군사·민간 양용) 물자에 대한 수출통제 방침을 밝힌 가운데 일본 기업에 대한 희토류 수출을 제한하기 시작했다고 8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2. 2

      트럼프 "대만에 무슨 일 할지 시진핑이 결정할 일…공격 않길 희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의 대만 공격 여부 등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결정할 일이라는 인식을 밝혔다.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공개된 NYT와의 인터뷰에서 "그(시주...

    3. 3

      주가 67% 뛰었는데…"11조 날렸습니다" 회사 고백에 '발칵' [종목+]

      미국 전기차(EV) 시장 침체가 심화되면서 제너럴 모터스(GM)의 전기차 및 배터리 사업과 관련한 손실이 더욱 커지고 있다. GM은 전기차와 배터리 생산 축소에 따른 추가 비용 60억달러를 반영한다고 9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