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 외국인 유학생 102명에 장학금 입력2016.02.22 17:57 수정2016.02.23 04:20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영그룹이 설립한 재단법인 우정교육문화재단(이사장 이중근·사진)은 22일 서울 세종대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16학년 1학기 해외유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13개 국가 유학생 102명에게 4억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靑 "한중, 北 대화 재개 필요성 공감…서해 구조물문제 진전 기대"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현지시간) 진행된 두 번째 정상회담에서 북한과 대화 재개 필요성에 공감하는 등 한반도 평화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회담 뒤 베이징 현지에 마련된 ... 2 [속보] 靑 "中에 핵잠 도입 추진 입장 충분히 설명…특별히 문제 없었다" [속보] 靑 "中에 핵잠 도입 추진 입장 충분히 설명…특별히 문제 없었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속보] 한중, 올해 서해 경계획정 위한 차관급회담 개최 노력키로 [속보] 한중, 올해 서해 경계획정 위한 차관급회담 개최 노력키로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