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 회장, 전주소리축제위원장 연임 입력2016.02.01 18:31 수정2016.02.02 04:14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한 JB금융지주 회장 겸 광주은행장(사진)이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장직을 연임한다. 임기는 다음달 6일부터 3년간이다.김 위원장은 2011년 중도 사퇴한 김명곤 전 조직위원장의 잔여 임기에 이어 2013년부터 다시 3년간 위원장을 맡아 소리축제를 이끌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간암 투병' 어머니 위해 10㎏ 감량 후 간 떼어준 20대 아들 간암 투병 중인 어머니를 위해 몸무게 10㎏를 감량한 뒤 간을 기증한 아들의 사연이 전해졌다. 11일 가천대 길병원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에서 태어나 한국에 정착한 고려인 3세 장마리나(48) 씨는 3년 전 ... 2 충남대도 해외에 '프랜차이즈 대학' 세운다 국내 대학의 해외 진출이 사립대에 이어 국립대로 확산하고 있다.11일 교육부와 충남대에 따르면 충남대가 경북대에 이어 국립대 중 두 번째로 해외에 프랜차이즈 대학을 세운다. 인하대와 아주대 등 일부 사립대가 해외 진... 3 아이돌 공연티켓 싹쓸이한 암표조직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지드래곤, 블랙핑크 등 인기 아이돌 공연 티켓을 대량으로 예매한 뒤 웃돈을 붙여 되팔아 70억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암표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업무방해 및 공연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