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 사회공헌 출연금 482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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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위원회, 66곳과 약정식

이번 출연금 중 169억원은 64개 사회복지·공익기관과 함께 장애인, 홀몸노인, 저소득 어린이·청소년, 다문화 등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각종 사회복지사업에 사용된다. 또 144억원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에 출연해 자살예방, 저출산 해소, 고령화 극복, 생명존중 등의 4대 주요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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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약정식에는 유승흠 한국의료지원재단 이사장, 이기현 글로벌비전 상임이사, 이은애 사단법인 씨즈 이사 등 11개 사회복지·공익단체 대표와 김현우 한화생명 전무, 홍원학 삼성생명 전무, 김성한 교보생명 전무, 강병웅 동양생명 상무, 김상녕 미래에셋생명 상무 등 주요 생보사 임원이 참석했다.
이수창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공동위원장은 “2016년에도 소중한 출연금이 우리 사회에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곳에 사용돼 소외된 이웃이 공동체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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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훈 기자 bad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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