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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도 고립무원…130cm 폭설에 뱃길 끊겨 식량 동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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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도에 일주일째 폭설이 내려 지난 19일부터 내린 눈의 양이 130cm를 넘어섰다.울릉도는 현재 적설량도 90cm를 넘어서 8일째 뱃길도 끊겼다.어민들이 폭설과 강풍으로 조업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과 주민이 오도가도 못하고 있어 우유와 달걀 등 신선식품과 생필품도 이미 동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울릉군은 이른 새벽부터 제설차와 공무원을 동원해 제설 작업에 본격 나서고 있지만 섬내 도로 차량 통행은 힘든 상황이다.울릉도 기상대에 따르면 눈은 앞으로 5cm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한국경제TV 핫뉴스ㆍ스타벅스 커피값 비싼 이유 있었네ㆍ구로역, 20대 남성 투신 사망…출근길 대란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제주공항 운항중단, 날씨 좋아져 정오부터 재개…3시쯤부터 비행개시ㆍ 치주염, 구취 방치했더니 세균이 몸속 깊은 곳 까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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