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종부세 대상자 154명…증여세는 5천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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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등에게서 부동산을 물려받아 종합부동산세 대상자가 된 미성년자가 2014년 말 기준으로 15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국세청의 `2015년 국세통계연보`를 보면 2014년 기준 20세 미만 종부세 대상자는 154명이었고, 이들이 내는 세액만 3억 2900만원에 달했습니다..재산을 증여 받아 증여세를 낸 20세 미만 대상자는 5554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 가운데 10세 미만인 경우는 1873명이었고, 증여재산가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재산을 넘겨받은 미성년자는 116명이었습니다.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징역 5년 구형 추신수 父, 황당 범죄로 아들 미래 바꿀까ㆍ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 베개로 조이 ‘심쿵’하게 만들어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임신에 관한 은밀한 이야기] 아기 낳는 것보다 더 아프다는 `그 고통`ㆍ 치주염, 구취 방치했더니 세균이 몸속 깊은 곳 까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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