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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용석 아들 "아빠가 그 짓을 세 번만 했다고 생각했다니…내가 바보였다" 19禁 발언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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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용석 /'유자식상팔자' 방송화면
    강용석 /'유자식상팔자' 방송화면
    강용석 1인 시위 중, 과거 아들 발언 재조명

    강용석이 1인 시위를 벌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아들의 화끈한 입담이 재조명 되고 있다.

    강용석과 그의 아들은 과거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해 성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강용석의 아들은 "아들을 셋이나 낳았으니 그 짓을 세 번이나 했단 생각에 충격을 받았다"라고 다소 충격적인 발언으로 관심을 끌었다.

    강용석의 아들은 "지금도 아빠가 그 짓을 세 번만 했다고 생각하느냐"라는 이경실의 질문에 "수 천 번 했겠죠. 아들이 셋이니까 세 번이라 생각했던 내가 바보였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강용석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경제활성화법 통과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강 전 의원은 오는 4월 총선에서 서울 용산 출마를 준비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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