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구 회장, 서울대 상대 '빛내자상' 입력2016.01.19 17:51 수정2016.01.20 04:11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영구 전국은행연합회장(사진)은 1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서울대 상과대학 정기총회 겸 신년인사회에서 ‘빛내자상’을 받았다. 이 상은 서울대 상대의 위상을 높이고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한 동문에게 준다.서울대 상대 동창회는 하 회장이 2001년부터 한미은행장, 한국씨티은행장, 은행연합회장을 맡아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영유 입시·레테학원…4살부터 '최정상' 향해 달린다 “4수 끝에 드디어 합격 통보를 받았어요.” 지난 20일 서울 대치동에서 만난 한 학부모는 “매번 한 자릿수 점수를 받다가 이번에 40점대를 받아 합격했다”며 “... 2 운해장학재단, 698명에 장학금 53억 공익법인 운해장학재단은 698명에게 2026년도 장학금으로 총 53억3500만원을 지원(사진)했다고 23일 밝혔다.운해장학재단은 2013년 최평규 SNT 회장과 SNT다이내믹스, SNT모티브가 100억원씩 출자해 총... 3 '학원 고시' 줄섰다…상위 1% 목매는 韓 “4수 끝에 드디어 합격 통보를 받았어요.” 지난 20일 서울 대치동에서 만난 한 학부모는 “매번 한 자릿수 점수를 받다가 이번에 40점대를 받아 합격했다”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