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빈합창단 여성 지휘자 교수 임용 입력2016.01.12 20:24 수정2016.01.13 04:10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교육 브리프 연세대가 빈 소년합창단 사상 최초의 여성 지휘자인 김보미 씨를 교회음악과 신임 교수로 임용한다. 김 교수는 2012년 9월 빈 소년합창단 518년 사상 최초의 여성 상임지휘자로 임명된 이후 미국 뉴욕 카네기홀, 시카고 심포니홀, 일본 선토리홀 등 세계 무대에서 연간 100회 이상의 공연을 해 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초대형 재난 잦아지는데…정쟁에 300억 헬기예산 삭감 사상 최악의 산불 피해가 잇따르면서 후진국형 재난 대응 시스템을 개선할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최신 산불 진화 헬기를 확보하기 위한 예산 증액조차 국회에서 무산된 가운데 기존 노후 기종만으로 화마... 2 경북 5개 시·군 '최악의 산불' 모두 진화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돼 북동부 5개 시·군으로 확산한 역대 최악의 산불이 마침내 모두 꺼졌다. 지난 22일 오전 11시24분께 의성 안평면 괴산리 야산에서 성묘객 실화로 산불이 발생한 지 149시간여 만... 3 역대급 火魔 '150시간의 사투'…막판엔 단비가 도왔다 경북 북부지역을 집어삼킨 ‘괴물 산불’이 비가 내리고 바람이 잦아들면서 발생 149시간 만인 28일 오후 5시께 모두 진화됐다. 산림당국이 주불을 진화할 ‘골든타임’으로 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