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 올해 7종 신작 출시…모바일 게임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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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는 애니팡 IP를 활용한 퍼즐과 SNG 등 모바일게임 7종을 올해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창사 이래 한해 동안 최다 게임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모바일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겁니다.특히, 해외 시장의 경우 일부 국가에서 현지화에 성공한 `애니팡 사천성`의 후속작을 필두로 모바일 게임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입니다.김영을 선데이토즈 최고운영책임자는 "올해 국내 시장 확대와 해외 공략을 화두로 창사 이래 최다 게임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며 "신작 7종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이문현기자 mh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새 농협중앙회장 김병원…연봉 7억원·막강 권한 행사ㆍ오승환, 131억원 받고 MLB 간다…불펜 경쟁할 3명은 누구?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나경원 의원, 재산 얼만지 보니…아파트에 콘도 회원권까지!ㆍ치주염, 구취 막아주는 `이것` 불티 판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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