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응팔에 빠진 대한민국, 불편함에 응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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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겪을 일 없는 `옛 추억 속 불편함`을 따뜻하면서도 감동적으로 풀어낸 드라마 `응답하라 1988`.드라마의 영향 때문인지 돈을 주고서라도 `불편함`을 사려는 사람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불편하기 짝이 없던 그 시절을 우리가 그리워하는 건 빡빡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싶어서가 아닐까요?▶ 한국경제TV 카드뉴스 더보기김주아기자 jua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매켄지 체조, `수건 한 장이면 끝` 전신 스트레칭ㆍ황정음 결혼, 이영돈 애마 포르쉐 가격 얼마? `억 소리나네`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풀무원, 두부·달걀제품 가격 인상ㆍ치주염, 구취 막아주는 `이것` 불티 판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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