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취업문 여는 한경 TESAT] 서킷 브레이커(circuit breaker) 입력2016.01.06 17:39 수정2016.01.07 02:27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주식시장의 매매거래 중단제도로 증시 안전장치의 하나다. 코스피지수가 직전거래일 종가보다8%, 15%, 20% 이상 하락하고 이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 증시 전 종목 매매거래를 일시 중단시키는 조치다. 1987년 뉴욕증시 급락 때 미국이 도입한 제도로 한국은 1998년 시행됐다. 중국에서도 5일 상하이지수가 7% 가깝게 폭락해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벽시계·액자까지…한파에 판잣집 지어진 서울역 텐트촌 [현장+] 지난 4일 오전 찾은 서울 중구 서울역 서부 교차로 인근 텐트촌. 차가운 바람이 얼굴을 파고드는 날씨에 파란 천막과 낡은 텐트 10여동이 서울로 공중 보행로 기둥 아래 다닥다닥 붙어 있었다. 최근 이어진 한... 2 "재롱잔치 뒷정리 안 해?" 5살 아이 수차례 학대한 교사 어린이집 재롱잔치 뒷정리를 하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5세 원생을 여러 차례 학대한 보육교사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이 내려졌다.16일 인천지법 형사항소5-3부(김양희 부장판사)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3 "사직 후 '왕따설' 얘기는…" 루머에 '충주맨' 결국 입 열었다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끌어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최근 자신의 사직 배경을 두고 '왕따설'을 포함해 갖가지 추측이 나오는 데 대해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