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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인 커플 이혼율, 일반인 커플 2배로 조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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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인 커플의 화려한 결혼식과 값비싼 신혼집은 선망의 대상이지만 이중 절반은 '해피엔딩'과 거리가 먼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3일 유명인 커플의 이혼율이 일반인 커플의 2배에 달한다고 결혼 장려 단체 '결혼재단'의 연구결과를 인용, 보도했다. 결혼재단 연구팀은 2001년부터 2010년 사이에 결혼한 500쌍의 유명인 커플과 같은 기간 결혼한 영국 일반인 커플의 결혼 생활을 추적했다.

    연구팀은 지난해까지 영국 일반인 커플의 이혼율이 26% 수준인 반면 유명인 커플은 절반이 이혼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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