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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한국]미스코리아 3인 `나비끄 네오 탱크겔 마스크`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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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울에 접어들면서 피부가 부쩍 건조해졌다는 미스코리아 최혜린, 박혜윤, 신지수. 이들의 피부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독특한 `탱크겔` 시트가 눈길을 사로잡는 `나비끄 네오 탱크겔 마스크`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나비끄 네오 탱크겔 마스크는 국내 최초 특허(특허 제 10-1197677호) 공법으로 제작한 독특한 겔 시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한국일보와 뷰티한국이 선정한 `2015 대한민국 뷰티산업대상` 뉴테크놀로지 부문에 선정된 바 있는 제품. 미스코리아 3인방이 전하는 가감 없는 품평기를 지금 공개한다.■ 품평 제품 `나비끄 네오 탱크겔 마스크`는? 하이드로겔 등 일반 겔과 다르게 올록볼록한 탱크 볼이 시트의 양쪽 면에 형성, 영양분과 유효성분을 피부에 더욱 효과적으로 침투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탁월한 피부 개선 효과를 선사하는데 특히 수분 저장 능력이 뛰어나 기존 하이드로겔보다 강력한 보습력을 제공하는 것으로 평가 받는다.이 제품은 화이트닝, 수분공급, 모공케어, 매끈영양, 파워장벽 등 피부 맞춤 기능성 제품들로 구성돼 있다. 타입에 따라 미백, 주름개선 등 식약처 기능성 인증을 받았으며 각 기능별로 그린 탱크겔, 블루 탱크겔 등 각기 다른 색상의 시트를 적용해 피부 관리와 함께 사용의 재미까지 동시에 만족시켜 준다.파우치를 뜯지 않아도 내용물을 미리 살펴볼 수 있는 투명파우치도 재미요소 중 하나다. 이 파우치는 시트의 색상은 물론 이 제품이 얼마나 많은 양의 에센스를 머금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아울러 피부 속부터 겉까지 전문가의 손길이 닿듯이 케어해주는 투스텝 콤플렉스 탱크 맞춤처방을 부여한다. 원스텝에서는 탱크겔로 피부 밀도를 높여 피부 속 깊은 곳을 쫀쫀하게 케어하고 투스텝에서는 뷰티 전문가가 제안하는 앰플(또는 크림)으로 피부 표면을 탱탱하게 관리해준다.■ 미스코리아 3인의 솔직담백한 품평기참가자 : 2013 미스코리아 미 최혜린, 2013 미스서울미 박혜윤, 2015 미스충북세종 신지수.# 제품을 처음 본 순간 느낌미스코리아들은 패키지 디자인에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이렇게 예뻐도 되나 싶을 정도"로 구매욕구를 자극하는 컬러풀한 패키지를 호평하는 한편 패키지와 시트의 색상을 통일한 부문이 신선하고 재미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밖에 "개봉하자마자 넘쳐 흐르는 촉촉함이 마음에 든다" "스텝 1, 2가 나뉘어져 있는 알찬 구성"이라는 평가도 있었다.# 첫 사용감 및 마무리감시트 밀착력 부분에서 특히 좋은 점수를 받았다. 시트가 촉촉하게 `착` 밀착돼 좋았다는 의견과 함께 `탱크겔`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탱글함이 좋았다는 평가도 나왔다. 마무리감에 대해서는 수분감이 오래 지속된다는 평가와 함께 약간의 유분감이 있어 갑갑한 느낌이 들었다는 내용이 공존했다. 촉촉한 사용감에 대해서는 미스코리아 3인 모두 의견을 같이 했다.# 향과 자극 유무향의 경우 개인 선호도에 따라 각기 다른 의견이 제기됐다. 자극적이지 않은 은은한 향이 강점이라는 의견이 주를 이뤘지만 향이 다소 `독특했다`는 의견을 내놓은 미스코리아도 있었다. 다만 자극이 없다는 부분에서는 이견이 없었다. 미스코리아들은 "민감한 피부임에도 따갑거나 자극적인 것이 전혀 없었다" "매일 자기 전에 하기 알맞은 팩"이라는 평가를 내놨다.■ 사용 후 총평2013 미스코리아 미 최혜린수분감과 유분기가 강해서 다음날 자고 일어났을 때에도 피부가 전혀 건조하지 않았다. 오히려 아침에 물로 세안을 하고 난 다음에 더 촉촉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팩을 안 하고 잤을 때 보다 피부가 한결 밝아졌으며 화장 또한 잘 먹어서 기분 좋은 아침을 맞이할 수 있었다. 팩의 특징과 효과마다 시트의 색이 다르다는 점도 재미있었다.2013 미스서울미 박혜윤화장 전에 하면 파운데이션이 뭉치지 않게 잘 발려서 좋았다. 개인적으로는 밤에 취침 전 사용해도 좋지만 중요한 날 화장 직전에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2015 미스충북세종 신지수시트 마스크와 함께 동봉된 스텝2를 모두 바르고 나니 만족스러울 만큼 촉촉해졌다. 피부 진정과 함께 피부를 정돈시켜 주는 느낌이었다.
    염보라기자 bora@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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