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쉰, 최근 LA 대저택 6600만 달러에 매각…`에이즈 협박` 때문에 재정 악화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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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리 쉰, 최근 LA 대저택 6600만 달러에 매각…`에이즈 협박` 때문에 재정 악화 왔나 (사진=영화 `무서운 영화4` 스틸컷)[김민서 기자] 에이즈 양성 판정을 받은 할리우드 배우 찰리 쉰이 LA 대저택을 팔았다.29일(현지 시각) 미국의 한 연예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찰리 쉰은 최근 미국 LA 인근 멀홀랜드에 위치한 3채의 맨션 중 한 채를 팔았으며, 매각액은 6600만 달러(한화 약 772억 원)로 전해졌다.최근 에이즈 양성 판정을 받고도 문란한 성생활을 이어왔다는 이유로 할리우드에 큰 파장을 일으킨 찰리 쉰은 `더 투데이 쇼`에 출연해 이를 해명한 바 있다.또한 해당 방송에서 그는 "에이즈 양성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한 이들에게 1000만 달러를 지불했고, 재정 상태가 예전만 못하다"고 밝혔다.한편 찰리 쉰은 영화 `못말리는 람보`, `플래툰` 등으로 국내에 이름을 알린 배우로, 24세 연하의 포르노 배우와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mi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문재인 사무실 침입 괴한 검거…그는 왜 그랬을까?ㆍ연탄 13만장 기부, `통 큰` 빅뱅 승리…김동완·김영철도 `연탄가루 투혼`ㆍ`파워타임` 김필 "이상형은 박가희...지인 결혼식서 본 적 있다"ㆍ최태원 SK회장 혼외자 출산 이혼…부인 노소영 관장은?ㆍ치주염, 구취 막아주는 `이것` 불티 판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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