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릴수록 화사해지는 촉촉 글로우 스킨, 지베르니 밀착 픽스 쉬폰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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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민 기자]여자라면 누구나 화사하고 결점 없는 피부를 꿈꾼다. 그런 소망을 이뤄주는, 두드릴수록 화사해지는 지베르니 밀착 픽스 쉬폰 팩트가 건조하고 갈라지기 쉬운 겨울 피부 고민 속에 눈길을 끈다.지베르니 밀착 픽스 쉬폰 팩트는 한장 한장 겹겹이 포개진 꽃잎처럼 촉촉함을 머금은 피부 위에 생기있게 착착 피팅돼, 두드릴수록 타이트하고 섬세한 피부를 완성시켜주는 고밀착 쿠션 팩트이다.특허 받은 쉬폰 스펀지의 중앙에만 내용물을 꽉 채워 속은 촉촉, 겉은 보송한 듀얼 스킨 텍스쳐를 구현했다. 처음 사용 전까지 내용물의 외부 노출을 최소화하여 프레쉬한 퀄리티가 유지되고, 퍼프로 두드려야만 내용물이 펌핑되어 공기접촉에 의한 수분증발 없이 오랫동안 촉촉한 BB텍스쳐를 유지할 수 있다.수분을 감싼 BB텍스처가 피부 결점과 굴곡에 완벽하게 밀착되어 뭉침 없이 완벽하게 피부결을 보정해 준다. 유수분 컨트롤 포밀러의 마무리감으로 첫화장 그대로인듯 흐트러짐 없는 스킨 컨디션을 유지한다.지베르니 밀착 픽스 쉬폰 팩트는 01 화사한 피부와 02 차분한 피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의 뷰티&헬스 스토어와 지베르니 공식 쇼핑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blu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위안부 합의 당일, 日 아베 총리 부인 야스쿠니 신사 참배 `SNS 인증샷`ㆍ연탄 13만장 기부, `통 큰` 빅뱅 승리…김동완·김영철도 `연탄가루 투혼`ㆍ`파워타임` 김필 "이상형은 박가희...지인 결혼식서 본 적 있다"ㆍ최태원 SK회장 혼외자 출산 이혼…부인 노소영 관장은?ㆍ치주염, 구취 막아주는 `이것` 불티 판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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