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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민 비극’ 알린 쿠르디 친척, 캐나다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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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민 비극’ 알린 쿠르디 친척, 캐나다 정착
    지난 9월 터키 해변에 숨진 채 떠밀려와 난민사태의 비극을 세계에 알린 세 살배기 시리아 아이 아일란 쿠르디의 삼촌 모하마드 쿠르디(오른쪽 세 번째)와 가족이 28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모하마드 가족은 캐나다 정부가 내년 2월 말까지 받아들이기로 약속한 시리아 난민 2만5000명에 포함됐다. 아일란의 아버지 압둘라 쿠르디도 여동생이 있는 캐나다에 정착할 계획이었지만 두 아들과 아내를 잃은 뒤 캐나다행을 포기하고 이라크에 머물기로 했다.

    리치먼드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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