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결혼, 과거 연하 재벌 2세와 골프 데이트?"막 친해지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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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1월 결혼방송인 정가은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불거졌던 열애설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해 한 매체는 정가은이 지인의 소개로 만난 2살 연하 모 대기업 회장 차남 윤 모씨와 지난 2월부터 골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자주 목격됐다고 보도했다.이에 대해 정가은의 소속사 디딤531 관계자는 "본인에게 직접 확인했다. 열애 중이라는 보도는 근거없는 이야기"라고 열애설을 일축한 바 있다.이어 "골프를 치며 알게 된 건 사실이지만, 같이 골프 치러간 것도 한 번뿐"이라며 "이제 막 친해지는 단계일 뿐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한편 2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정가은은 내년 1월 30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정가은 결혼, 과거 연하 재벌 2세와 골프 데이트?"막 친해지는 단계.."[온라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몽고식품 회장, 운전기사 폭행에 이어 여직원 성희롱까지 속속 등장ㆍH.O.T 젝스키스 재결합설, 터보 필두로 줄줄이…`희망고문`된 양측 입장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ㆍ이하늬, 윤계상 부담 팍팍 `금수저 집안` 공개…외삼촌이 문희상의원 `헉`ㆍ‘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쑥대머리, 소름돋는 무대…시청률도 폭발ⓒ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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