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남동발전과 中企 해외진출 공동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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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한국남동발전(사장 허엽)과 `가스공사-남동발전 협력사 공동 수출촉진을 위한 업무협약 (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이종 유사 산업분야의 융합과 협업을 통해 해외 시장을 확대하고 확대된 시장을 집중 공략함으로써 중소기업 판매확대를 위한 신 성장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두 기관은 한국남동발전의 전력부문 수출전문대행회사인 (G-TOPS)를 활용해 가스 및 전력 산업에 종사하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해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우수 협력중소기업들은 별도의 해외 영업망 구축을 위한 비용이나 인력 투입 없이도 두 기관이 마련한 해외진출 지원 프로그램 및 서비스 등을 활용해 해외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미 중동, 아시아, 아프리카에 이어 남미 멕시코 등지에서 가시적인 수출 효과를 거두고 있는 남동 발전의 G-TOPS와 해외 가스산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는 가스공사의 결합은 향후 우리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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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이종 유사 산업분야의 융합과 협업을 통해 해외 시장을 확대하고 확대된 시장을 집중 공략함으로써 중소기업 판매확대를 위한 신 성장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두 기관은 한국남동발전의 전력부문 수출전문대행회사인 (G-TOPS)를 활용해 가스 및 전력 산업에 종사하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해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우수 협력중소기업들은 별도의 해외 영업망 구축을 위한 비용이나 인력 투입 없이도 두 기관이 마련한 해외진출 지원 프로그램 및 서비스 등을 활용해 해외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미 중동, 아시아, 아프리카에 이어 남미 멕시코 등지에서 가시적인 수출 효과를 거두고 있는 남동 발전의 G-TOPS와 해외 가스산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는 가스공사의 결합은 향후 우리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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