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안타까움 자아내는 솔직 고백 "난 내 자신을 너무 사랑하진 않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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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은경 솔직 고백 (사진: SBS `힐링캠프`)
배우 신은경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그녀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과거 공황장애를 앓았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그녀는 "자살을 자신을 많이 사랑하면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난 내 자신을 너무 사랑하진 않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그녀는 "내가 항상 모자르니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2일 한 매체가 단독 보도한 인터뷰에서 신은경의 전 시어머니는 그녀가 뇌수종에 거인증까지 앓고 있는 장애 아들을 방치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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