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주 큰 폭 영업이익 증가 전망되는 가운데 내 투자자금 4배까지 투자기회 놓치지 않으려면?
입력2015.11.27 10:00
수정2015.11.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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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칼과 롯데케미칼, SK케미칼, LG화학 등 화학주는 컨센서스는 물론 최소 추정치를 기준으로 4분기 영업이익을 전망해도 큰 폭의 증가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는 해당 종목의 이익을 가장 보수적으로 추정한 증권사도 이익이 나아질 것이라고 예상한단 의미로, 한화케미칼의 경우 최소 추정치 기준 전년 동기 대비 576.65%나 영업이익이 급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꾸준한 성장 프리미엄을 부여 받고 있는 화장품 업종의 코스맥스와 자동차 업종 회복 국면에서 주목 받고 있는 자동차 부품주 S&T모티브 등도 보수적인 실적 추정치를 기준으로 따져봐도 4분기 이익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는 종목으로 꼽혔다.
CAP스탁론에서는 연 2.6%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2.6%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 해당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 ETF 거래가 가능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타사보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금융투자, NH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SK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