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제에 참석하는 배우들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주 열렸던 대종상영화제에 시상 후보자에 이름을 올린 배우들이 대거 불참한 직후라 더 그렇다.



26일 오후 8시 45분부터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제 37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송강호(`사도`), 유아인(`사도`), 이정재(`암살`), 황정민(`베테랑`)과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김혜수(`차이나타운`), 이정현(`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한효주(`뷰티 인사이드`)가 참석할 예정이다.



남우주연상 후보인 정재영은 해외 영화제 참석으로 불참을 알렸고 `암살`의 전지현은 임신으로, 전도연은 다른 스케줄로 인해 참석하지 않는다.



한편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26일 오후 8시 45분부터 SBS를 통해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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