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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모델하우스 몰려든 계약 인파에 연장 운영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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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월) 정당계약을 시작한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모델하우스는 계약을 하기 위해 방문한 당첨자로 북새통을 이뤘다.



    대림산업 측은 계약자가 대거 몰리자 모델하우스를 야간까지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대림산업이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일원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의 정당계약이 16일(월)부터 오는 18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지난달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청약을 받은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에는 6,658세대 모집에(특별공급 제외) 총 1만3,058건이 접수되며 평균경쟁률 2대 1, 최고경쟁률 126대 1을 기록,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뜨거웠던 청약열기는 계약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정당 계약이 시작된 16일(월) 오전 10시부터 계약자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이보다 이른 시간인 오전 8시 30분부터 당첨자의 발길이 이어졌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흥행 요인으로는 저렴한 분양가를 꼽는다. 3.3㎡당 790만원 대 분양가를 갖춘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전용 44㎡가 1억 4000만원대, 전용 59㎡가 1억 9000만원대다. 전용 84㎡는 평균 2억 7,700만원 수준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 이는 동탄2시도시 전셋값 수준이다.



    여기에 뛰어난 상품 설계와 부대시설이 뛰어나다는 점이 다시 한 번 실수요자의 마음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아파트만 지어지는 것이 아니라 교육, 상가, 커뮤니티시설, 조경 등 모든 인프라를 단지 내에서 모두 누릴 수 있는 신도시급 대단지가 조성된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에는 단지 내에 스트리트몰을 비롯해 도서관, 체육관, 수영장 등과 같은 축구장 15배 크기의 6개 테마파크가 들어설 예정이다. 기존 아파트 단지 내 부대시설로는 경험하기 어려운 규모와 상품들로 일상생활 속에서 휴식과 문화?레저를 누리는 것은 기본이고 입주민의 자부심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당첨자의 편의를 위해 모델하우스 연장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후 6시 이후 방문해도 계약을 진행 할 수 있도록 직장인 수요층을 배려한 것이다.



    단지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지하 2층~지상 29층, 67개동, 1~6블록, 전용면적 44~103㎡로 구성된다. 역대 최대 규모인 6,800가구로 지어지며 이번 분양 물량은 테라스하우스 75가구를 제외한 6,725가구다. 평균 분양가격은 790만원대로 수도권에서 보기 드문 저렴한 분양가다. 전용 44㎡가 1억 4,000만원대, 전용 59㎡가 1억 9,000만원대다. 전용 84㎡는 평균 2억 7,700만원 수준으로 동탄2시도시 전셋값 수준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완장리 858-1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는 1899-7400 로 전화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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