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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촌 수요 흡수할 호계동 `신평촌 일성트루엘파크` 59~82㎡ 분양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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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기본계획 확정, 호계사거리역 예정 최대수혜

    - 59~82㎡ 인기평형 구성, 내집마련, 투자가치 동시만족











    일성건설은 11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주공아파트 주변지구(단독주택) 재건축을 통해 ‘신평촌 일성트루엘 파크’ 아파트를 분양을 시작하며 11월 20일 견본주택 개관, 청약접수 일정에 돌입한다.



    이 단지는 지하2층~지상29층, 2개동 전용면적 59~82㎡ 총 200가구 규모로 일반분양 138가구 중 약 60%인 83가구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59㎡로 구성되어 내 집 마련과 투자가치를 동시에 만족시킬 유망단지이다.



    단지 인근에 주민 숙원사업이던 인덕원~수원 복선전철(호계사거리역 예정) 기본계획이 확정되면서 지역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주목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미래가치도 풍부하다.



    노후 된 평촌신도시 대체수요가 풍부하고 덕현초, 신기중, 평촌공업고, 평촌학원가와 인접해 있어 빼어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범계역(지하철4호선)이 가깝고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호계사거리역이 예정되어 있으며 외곽순환도로 평촌 IC도 인접해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홈플러스, 롯데마트, 주민센터 등의 인프라는 편리한 생활환경을 가능하게 하고 최대 규모 평촌 자유공원, 단지 앞 어린이 공원(약 1,100여평), 모락산등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

    전세대 중소형 4베이 혁신평면 설계를 적용하여 놀라운 서비스공간과 수납공간의 혁신을 구현했다.



    단지가 위치한 호계동 일대는 ‘신평촌 일성트루엘파크’를 시작으로 호계 주공아파트 재건축 1,174가구, 덕현지구 재개발 2,755가구를 비롯해서 호원초교 주변지구 재개발 등이 예정 진행중으로 향후 평촌을 대체할 미니신도시급 고급 아파트지역으로 탈바꿈하는 유망지역이다. 지역난방이며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이고 단지내 커뮤니티센터도 갖추고 있다.



    견본주택은 평촌 아크로타워 상가 2층에 마련되어 있다. 분양문의는 031-384-8100 로 전화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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