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영, 아내 오서운의 입 떡 벌어지는 월수입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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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진영, 아내 오서운의 입 떡 벌어지는 월수입 "대박" (사진=오서운 인스타그램)
[김민서 기자] 가수 현진영이 화제인 가운데 아내 오서운의 월수입이 새삼 눈길을 끈다.
현진영의 아내 오서운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월수입을 밝혔다.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그는 "월 1억 정도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순수익만 보면 대기업 간부급의 연봉보다 높은 편"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서운은 연기자 출신 사업가로 1995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2004년 SBS 드라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 출연한 바 있으며, 2013년 현진영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한편 현진영은 15일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했다.
mi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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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영의 아내 오서운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월수입을 밝혔다.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그는 "월 1억 정도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순수익만 보면 대기업 간부급의 연봉보다 높은 편"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서운은 연기자 출신 사업가로 1995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2004년 SBS 드라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 출연한 바 있으며, 2013년 현진영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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