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알리바바, 72초만에 벌어들인 돈이 무려…샤오미는? "어마어마하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알리바바 샤오미 알리바바 샤오미 / 알리바바 홈페이지
    알리바바 샤오미 알리바바 샤오미 / 알리바바 홈페이지
    알리바바 샤오미

    알리바바가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진기록을 세우고 있다.

    11일 중국 인터넷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와 톈마오에 따르면 행사 시작 9시간 52분 만에 전체 거래액 500억 위안(9조400억원)이 팔려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알리바바는 단 72초, 1분 12초 만에 10억 위안(1813억)의 매출을 올리는 기록을 세웠다.

    중국 언론들은 이번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통해 870억 위안(15조 7722억원)의 매출액을 예상하고 있다.

    한편 같은날 샤오미는 중국 인터넷 쇼핑몰 티몰을 통해 '솔로데이 할인 행사'를 시작한 지 1시간 28분 만에 4억 위안(725억원)의 매출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50억짜리 미사일 펑펑…美, 전쟁 2주 만에 경고등 켜졌다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 2주 만에 토마호크 등 핵심 무기를 수년 치나 소진하면서 전쟁 비용 부담과 무기 고갈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파이낸셜타임스(FT)는 12일(현지시간) 이같이 보도하며 특히 "장거리 정밀 타격...

    2. 2

      [속보] 美 강제노동 생산 수입품 관련 301조 조사…한국 등 60개국

      [속보] 美 강제노동 생산 수입품 관련 301조 조사…한국 등 60개국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3. 3

      이란 유조선 공격에 유가 최고치…트럼프, '100년 된 존스법' 면제 검토 [HK영상]

      미국과 이란의 충돌 여파로 중동 원유 공급망 불안이 커지면서 국제 유가가 4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급등했습니다.12일(현지시간)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8.48달러, 9.2% 오른 배럴당 100.46달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