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 대통령 "국민입장서 사회보장정책 내실 다져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근혜 대통령은 11일 사회보장위원회가 운영을 활성화하고 우리나라 사회보장정책의 명실상부한 최고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확고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제11차 사회보장위원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복지정책의 수요자인 국민의 입장에서 우리나라 사회보장정책의 내실을 다져달라고 말했다.

    사회보장위원회는 국무총리를 비롯한 관계 장관 및 사회보장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사회보장정책에 관한 최고 심의기구다. 2013년 사회보장기본법 전면개정으로 출범했다.

    이 법안은 박 대통령이 국회의원 때인 2011년 대표 발의한 것으로 박 대통령이 사회보장위를 주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회의에는 사회보장위원회 위원과 실무위원, 전문위원을 포함하여, 일선 복지현장 종사자, 복지정책의 대상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충격의 '지선 15대 1' 전망…자중지란 국힘, 표정관리 민주

      6·3 지방선거를 63일 앞두고 여야의 표정은 극명하게 갈렸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각종 여론조사 우위를 바탕으로 험지인 대구시장까지 노리는 이른바 ‘15 대 1’ 대승론이 거론되...

    2. 2

      '도심 공공주택 일몰폐지' 충돌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유효기간 연장과 동의 요건을 완화하는 내용의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 심사가 보류됐다.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공공 주도’ 방식의 적절성을 ...

    3. 3

      與 "정유사, 주유소 사후정산 문제 공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중동발 유가 급등으로 커진 주유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유소와 정유사 간 거래 구조 손질에 나섰다. 가격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먼저 결제하는 ‘사후정산’ 방식은 완화하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