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루니, WWE서 따귀 한 대로 프로레슬러 꺾어, `미국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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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WWE 공식 홈페이지 캡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간판 공격수 웨인 루니가 프로레슬러 웨이드 버렛을 따귀 한 대로 제압해 화제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9일(이하 현지시각) “루니가 WWE에 출연해 프로 레슬러를 때려눕혔다. WWE에 진출할 수도 있다”는 제하의 기사에서 “루니가 웨이드를 따귀 한방에 쓰러트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WWE 경기를 관전하고 있던 루니에게 버렛이 시비를 걸었고, 이를 듣던 루니는 지체 없이 따귀를 날리며 한방에 버렛을 때려 눕혔다. 그 자리에는 루니의 아들 카이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은 루니가 자신의 아들인 카이의 생일을 위해 연출한 이벤트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루니는 카이의 생일이었던 지난 2일에는 자택 정원 한쪽에 7000파운드(약 1215만원)짜리 미니 골프코스를 만들어 선물하는 등 극진한 아들사랑을 과시했다.
김상인기자 sampark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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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WWE 경기를 관전하고 있던 루니에게 버렛이 시비를 걸었고, 이를 듣던 루니는 지체 없이 따귀를 날리며 한방에 버렛을 때려 눕혔다. 그 자리에는 루니의 아들 카이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은 루니가 자신의 아들인 카이의 생일을 위해 연출한 이벤트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루니는 카이의 생일이었던 지난 2일에는 자택 정원 한쪽에 7000파운드(약 1215만원)짜리 미니 골프코스를 만들어 선물하는 등 극진한 아들사랑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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