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 정석원, 아내 백지영에 애정 과시 "9살 어리지만 노안이라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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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호 정석원 (사진: 백지영 SNS)
영화 `대호` 개봉을 앞둔 배우 정석원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1년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정석원은 아내 백지영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석원은 "백지영은 여자답고 똑똑하고 굉장히 꼼꼼하다"며 "내가 갖고 있지 않은 걸 가지고 있어서 좋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9살 나이 차이에 대해서는 "보시다시피 내가 동안이 아니기에 처음 만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나이 차이를 느낀 적이 단 한번도 없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대호` 개봉일은 오는 12월 16일이다.
한정우기자 beauty@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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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9살 나이 차이에 대해서는 "보시다시피 내가 동안이 아니기에 처음 만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나이 차이를 느낀 적이 단 한번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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