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스` 김동욱, 이청아 입 모아 `관리의 중요성` 언급해...그 이유는?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이청아가 드라마 `라이더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4일 서울시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청아는 극 중 20대 캐릭터를 맡은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원래 드라마 속 나이가 26살이었는데, 너무 거짓말 같은지 27세로 감독님이 조정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아직 20대구나`하는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다. 그런데 동욱 오빠가 남자치고 피부가 정말 좋다. 여배우로서 관리의 필요성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1984년생 이청아는 27세 윤소담 역을 맡았다.김동욱은 "나를 캐스팅해준 감독님께 감사하다. 내 나이보다 더 어린 역할을 하게 되니, 열심히 가꾸면서 부지런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하며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한편 `라이더스`는 자전거로 만든 인력거를 소재로 용기 있는 도전을 하며 살아가는 사회초년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성장 로맨스 드라마다. 김동욱, 이청아, 최민, 윤종훈, 최여진 등이 출연하며 8일 오후 11시 E채널과 드라마큐브에서 첫 방송한다.사진 한국경제TV MAXIM 윤예진 기자
박소현기자 press@maximkorea.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경실 남편, 30대 여성 상의 벗기고 치마 속으로…성추행 피해자 증언 `경악`
ㆍ`브아걸` 나르샤, 19금 코르셋 `헉`…숨막히는 볼륨감 `대박`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김병지 아들에 안 맞은 아이 없다" 전치 2주 학교 폭력 당해 `충격`
ㆍ가인, 상반신 탈의…19금 파격 노출 "타투까지 섹시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현기자 press@maximkorea.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경실 남편, 30대 여성 상의 벗기고 치마 속으로…성추행 피해자 증언 `경악`
ㆍ`브아걸` 나르샤, 19금 코르셋 `헉`…숨막히는 볼륨감 `대박`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김병지 아들에 안 맞은 아이 없다" 전치 2주 학교 폭력 당해 `충격`
ㆍ가인, 상반신 탈의…19금 파격 노출 "타투까지 섹시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