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라붐(LABOUM), 아프리카TV서 ‘데일리 라붐’으로 팬들과 생방송 만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상큼 발랄한 매력의 6인조 걸그룹 라붐(LABOUM)이 아프리카TV를 통해 누리꾼들과 매일 소통을 자리를 마련한다.



    지난 3일 자정, 라붐(유정, 소연, ZN, 해인, 솔빈, 율희)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LABOUM COMING SOON(라붐 커밍순)’이라는 핑크색 컴백 이미지를 공개해 새 앨범 발매를 예고했으며 11월 가요계 컴백 러쉬에 합류할 것을 알렸다.



    라붐은 본 컴백에 앞서 오는 9일부터 아프리카TV를 통해 ‘데일리 라붐’이라는 타이틀로 매일 생중계를 진행하게 되며 이달 말까지 매일 새로운 콘텐츠로 방송을 채워갈 예정이다.



    라붐은 멤버들끼리의 방송은 물론이고 인기 BJ들과도 만남을 갖고 컴백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컴백 이후 활동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누리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함과 동시에 진솔한 소통을 나눌 계획이다.



    한편, 라붐은 임창정, 김종서, 유키스가 소속되어 있는 nhemg와 브라운아이드걸스를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은 내가네트워크의 합작 프로젝트로 탄생한 걸그룹으로, 데뷔곡 ‘두근두근’을 시작으로 ‘어떡할래’, ‘슈가슈가’로 활동해왔다.



    모든 멤버들이 우월한 미모를 보유하고 있을뿐 아니라 탄탄한 실력과 상큼하고 털털한 매력까지 갖추고 있어 준비된 차세대 걸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라붐은 오는 9일 밤 10시부터 첫 방송되는 아프리카TV ‘데일리 라붐’으로 팬들과 만난 뒤 11월 중에 신곡으로 컴백한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장윤정 엄마, 2차 메일서 태도돌변 “독한 딸년이 급여를 압류하고..”
    ㆍ에이미 선처 호소, ‘금방이라도 흘러내릴 것 같은 병아리 수영복 입고…아찔’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아이유 제제, ‘야경을 등지고...은은하게 요염하게 성숙미 물씬`
    ㆍ김민정, 호피스타킹 신고 도발포즈 ‘이런 모습 처음이야’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대부업 신규대출 3년 만에 최대…가계대출 규제 여파에 수요 몰려

      대부업체 신규대출 금액이 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23일 금융감독원이 허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상위 대부업체 30곳의 신규대출 금액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새로 발생한 대출금액은 795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22년 2분기(1조243억원) 이후 최대 규모다. 신규대출 금액은 지난 2024년 3분기부터 지난해 2분기까지 줄곧 6000억원대에 정체돼 있었다. 지난해 3분기 7000억원대로 늘어난 데 이어 4분기 8000억원에 육박했다. 한동안 6만명대 머물던 신규 이용자 수도 지난해 4분기 기준 8만7227명으로 크게 늘었다.금융권에서는 정부의 대출 규제 여파로 이전에 1·2금융권에서 대출이 가능하던 수요까지 대부업으로 몰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안용섭 서민금융연구원장은 “대부업체들은 과거엔 신용도 7∼8등급의 대출수요를 흡수했다”며 “최근에는 경기도 좋지 않고 2금융권에서 돈을 구하지 못한 중신용자들이 대부업체를 찾으면서 6∼7등급까지 대출해주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이렇게 되면 기존에 대부업체를 이용하던 저신용자들이 돈줄이 막히며 불법사금융으로 향하게 될 것이란 우려도 있다.1위 업체인 리드코프가 우수대부업자로 재선정된 뒤 온라인 플랫폼에서 활발한 대출 모집에 나서면서 신규대출이 크게 늘어난 영향도 있다는 분석이다.박재원 기자

    2. 2

      현대해상, 작년 순이익 45% 급감

      현대해상의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다.현대해상은 23일 작년 순이익이 전년 대비 45.6% 급감한 5611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장기보험 손익이 1년 새 60.9% 줄어 3381억원에 그쳤다. 독감 등 호흡기 질환 유행으로 인한 보험금 예실차(예상치와 실제 수치 간 차이) 악화가 실적에 부담을 줬다. 자동차보험은 908억원 손실을 내며 적자 전환했다. 누적 보험료 인하와 폭우·한파 등 이상기후 영향으로 계절적 변동성이 커진 탓이다. 투자 손익은 330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2% 줄었다.한화손해보험도 같은 기간 5.6% 감소한 3611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업계 전반적인 의료 이용률 증가와 계절적 영향으로 인한 보험사고 증가 등이 보험 손익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박재원 기자

    3. 3

      전북에 금융타운 생긴다…KB금융·전북·국민연금 협약

      KB금융그룹은 23일 전라북도, 국민연금공단과 금융타운 구축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북혁신도시(전주·완주)에 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KB자산운용 등 주요 계열사가 입점한 KB금융타운을 조성할 예정이다. 그룹의 자산운용 역량을 결집해 국민연금과의 협업도 강화할 방침이다. 조만간 상주 인력 100여명이 이 지역에 추가로 합류한다.KB금융은 KB금융타운 구축 과정에서 전북 지역의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이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활동과 청년들의 창업에도 힘을 보태기로 했다.신한금융그룹도 24일 신한펀드파트너스의 전주 국민연금본부 개소식을 연다.김진성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