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은 KB금융타운 구축 과정에서 전북 지역의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이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활동과 청년들의 창업에도 힘을 보태기로 했다.
신한금융그룹도 24일 신한펀드파트너스의 전주 국민연금본부 개소식을 연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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