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神-객주 2015` 옛 정인 유오성-박은혜, 애끊는 `빗 속 오열` 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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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사의 神-객주 2015` 유오성, 박은혜 (사진 = SMC&C)
`장사의 神-객주 2015`의 `빗나간 옛 정인` 유오성과 박은혜가 `빗 속 오열` 열연을 선보였다.
유오성과 박은혜는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극본 정성희, 이한호/연출 김종선/제작 SM C&C)에서 각각 복수심에 비틀린 채 조선 최고의 상재(商材)자리를 두고 천봉삼(장혁)과 경쟁하는 길소개 역과 천봉삼의 친누나이자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정체를 숨기고 살아온 천소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29일 방송된 12회분에서는 술을 마시고 있는 유오성 앞에 하얀 소복을 입은 박은혜가 처연한 표정으로 나타나는 모습이 담겼다.
유오성과 박은혜의 `빗 속 재회` 장면은 지난 15일 경상북도 문경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특히 이 장면은 극한의 감정을 표출해야하는 두 사람의 감정선을 살리기 위해 어둠이 자욱하게 내린 자정부터 촬영이 시작됐다.
더욱이 빗속에서 재회를 하는 장면의 특성상 유오성과 박은혜는 계속해서 쏟아지는 물줄기에 몸을 던져야 했던 상태.
제작사 측은 “유오성과 박은혜는 이미 대한민국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훌륭한 배우들임에도 고된 촬영에 불만을 표하기는커녕 더욱 작품에 열정을 쏟으며 연기에 매진하는 `모범 배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런 `진짜 배우`들과 함께 작품을 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김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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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12회분에서는 술을 마시고 있는 유오성 앞에 하얀 소복을 입은 박은혜가 처연한 표정으로 나타나는 모습이 담겼다.
유오성과 박은혜의 `빗 속 재회` 장면은 지난 15일 경상북도 문경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특히 이 장면은 극한의 감정을 표출해야하는 두 사람의 감정선을 살리기 위해 어둠이 자욱하게 내린 자정부터 촬영이 시작됐다.
더욱이 빗속에서 재회를 하는 장면의 특성상 유오성과 박은혜는 계속해서 쏟아지는 물줄기에 몸을 던져야 했던 상태.
제작사 측은 “유오성과 박은혜는 이미 대한민국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훌륭한 배우들임에도 고된 촬영에 불만을 표하기는커녕 더욱 작품에 열정을 쏟으며 연기에 매진하는 `모범 배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런 `진짜 배우`들과 함께 작품을 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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