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프라자, 옌타이에 '한류 면세점' 입력2015.10.28 19:32 수정2015.10.29 04:15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티티프라자(대표 김병탁·왼쪽)는 지난 25일 중국 고속철 역사 운영사업자 카이다이우쇼핑몰(대표 주샤오펑·오른쪽)과 옌타이 고속철 역사 내 면세 한류 쇼핑몰 사업 진출을 위한 임대계약을 맺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구글이 메모리 죽였다’는 착각…진짜 봐야할 변화는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인공지능(AI)이 쓰는 메모리를 6분의 1, 20분의 1로 압축할 수 있다.’ 이 헤드라인에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우수수 휩쓸렸습니다. 지난 한 주 엔비디아와 구글이 각각 공개했다는 '... 2 국채 10장 중 8장이 빚 갚기용…글로벌 금융시장 '경고등'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만기가 짧아진 국채의 증가가 글로벌 자본시장의 뇌관으로 떠올랐다. 돈을 다시 조달해야 하는 '차환 구조'의 속도가 빨라지면서다. 최근 중동 분쟁 격화로 촉발된 유가 급등과 장기금리 상승까지 겹치면... 3 "2만원에 구합니다"…요즘 난리 난 '황치즈 과자' 정체 “2만원에 구합니다.” 오리온이 한정판으로 출시한 ‘촉촉한 황치즈칩’이 품귀 현상을 빚으며 정가보다 3배 넘는 웃돈에 거래되고 있다. 상시 제품으로의 전환 요청이 빗발치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