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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야` 박형일, 아내 덕에 호의호식? 하루 수입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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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야` 박형일이 화제인 가운데 해녀인 그의 아내 김재연의 수입이 눈길을 끈다.



    지난 6월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마라도 사위 박형일의 강제 처가살이가 그려졌다.



    이날 스튜디오에 출연한 박형일 아내 김재연은 "어머니의 뒤를 이어 마라도에서 6년째 해녀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재연은 "해녀는 신체적인 조건이 가장 우선이다. 보통 10미터 정도 잠수를 하니까 수압을 못 견디는 사람이 많다"고 설명했다.



    김재연은 이어 "요즘이 성게 철인데 나는 잘 못하는 편"이라며 "하루에 30~50만 원을 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부산으로 여행을 떠난 박형일과 장모 박순자 여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부산에 도착해 첫 번째 목적지로 향하기 전 박형일은 난생처음 지하철을 타 보는 장모를 속이기 위한 작전을 펼쳤다.



    교통카드를 넣어놓은 핸드폰 케이스를 대고 개찰구를 통과한 그는 장모에게는 "핸드폰만 대면 된다"고 장난을 쳤다.



    박형일은 열차가 들어오기 전 "신발을 벗고 타야 한다"며 신발을 벗는 시범까지 보이며 장모를 속였다.



    열차가 들어오자 박순자 여사의 눈에는 신발을 그대로 신고 열차에 타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였고, 믿었던 사위마저 열차를 타기 전 잽싸게 신발을 신는 모습에 자신이 속았다는 사실을 눈치 챘다.



    이에 박순자 여사는 "미워 죽는 줄 알았다"며 사위의 짓궂은 장난에 웃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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