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곳 예성 "지현우 풍선 92개 터뜨려..대단한 노력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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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성 SNS)
`송곳` 예성이 동료 배우 지현우의 입을 푸는 방법을 공개해 화제다.
JTBC 특별기획 `송곳` 제작발표회가 21일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렸다. 김석윤 감독을 비롯해 지현우, 안내상, 김희원, 김가은, 현우, 예성, 박시환 등이 참석했다.
이날 예성은 "지현우가 밖에서 만날 때는 몰랐는데 굉장히 노력파다"라고 밝혔다.
이어 예성은 "지현우는 입을 풀 때 풍선을 쓴다"며 "저번에 보니 아침에 풍선이 92개가 터져있더라. 대단한 친구라고 생각했다. 굉장히 많은 자극을 주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예성이 출연한 JTBC 새 드라마 `송곳`은 오는 24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상인기자 sampark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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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예성은 "지현우가 밖에서 만날 때는 몰랐는데 굉장히 노력파다"라고 밝혔다.
이어 예성은 "지현우는 입을 풀 때 풍선을 쓴다"며 "저번에 보니 아침에 풍선이 92개가 터져있더라. 대단한 친구라고 생각했다. 굉장히 많은 자극을 주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예성이 출연한 JTBC 새 드라마 `송곳`은 오는 24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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