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피투게더3 오민석, 우결 강예원에게 각질·제모 케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MBC 우결 캡처)



    해피투게더3 오민석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오민석과 강예원이 출연 중인 MBC `우리 결혼했어요`도 새삼 눈길을 끈다.



    오민석 강예원 가상 부부는 최근 방송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우결)에서 네일샵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예원은 직접 오민석의 발 관리를 해주겠다고 나섰다. 강예원은 오민석의 발을 본 뒤 "각질이 없다. 남자발이 원래 이런가"라며 당황스러워하더니 곧 때가 나온다며 뿌듯해했다.



    강예원은 오민석에게 발에 난 털도 제모해주겠다며 왁스를 발랐다. 오민석은 털이 제대로 안 뽑혀 고통스러워했지만 강예원은 몇 번의 시도 끝에 제모에 성공했다.
    황동식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씨엘, 누워서 폭풍 볼륨감 과시 `남심올킬`
    ㆍ이하늬, `아찔 애플힙 과시한 비키니 자태 보니?`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이파니 남편 서성민 "이파니 첫인상...진상녀였다"
    ㆍ심근경색 초기증상, `스트레스 유발요인 6가지는 무엇?...`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수원 사장에 김회천 前 남동발전 사장

      김회천 전 한국남동발전 사장(사진)이 이재명 정부 첫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후보로 단수 추천됐다. 한수원 공공기관운영위원회는 12일 김 전 사장을 제11대 한수원 사장 후보로 결정했다. 한수원 사장은 작년 9월 황주호 전 사장 퇴임 후 7개월째 공석이었다.김 후보는 1960년생으로 국민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전력공사에서 경영지원 부사장을 거쳤으며 2021~2024년 남동발전 사장을 지냈다. 원전 전문가는 아니지만 탈(脫)원전주의자도 아니란 평가를 받는다. 김 전 사장이 취임하면 한전과의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추가 공사비를 둘러싼 협상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김리안 기자

    2. 2

      [속보] 오늘 자정부터 2주간 휘발유 109원, 경유 218원 낮춘다…첫 최고가격제

      오는 13일 자정부터 휘발유 공급가격 상한이 리터당 1724원으로 적용된다. 석유 최고가격제는 정유사 공급가격이 대상이다. 주유소 판매가격은 경영자율성 등을 이유로 최고가격제를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산업통상부는 12일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한 최고가격제 계획안을 발표했다. 최근 중동 정세로 인해 국내 주유소에서 판매가격이 급등하는 등 불안감이 커지면서 가격 안정을 위한 조치의 필요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정부는 석유사업법에 따라 석유의 수입·판매 가격이 현저하게 등락하거나 등락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석유판매가격의 최고액을 지정할 수 있다.기준에 따라 산정된 최고가는 제품별로 △보통휘발유 1724원(이하 리터당) △자동차용 경유 1713원 △실내 등유 1320원이다. 도서지역에 공급되는 석유제품의 최고액은 △보통휘발유 1743원 △자동차용 경유 1732원 △실내 등유 1339원이다. 해당 가격은 13일 오전 0시부터 적용된다.지난달 28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국제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내외로 급등했고 국내 휘발유 판매가격도 일주일만에 리터당 200~300원 상승했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3. 3

      우리은행 소비자보호위 신설…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도입

      우리은행은 이사회에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한다고 12일 밝혔다. 위윈회에는 소비자보호 전문 이사를 포함해 3인 이상이 들어가도록 했다. 위원들은 반기에 1회 이상 정식 회의를 열어 관련 경영전략, 규정 제·개정 등을 심의한다. 오는 20일 조직이 꾸려질 예정이다.우리은행은 금융소비자보호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도 도입한다. 성과보상체계(KPI)에도 소비자 보호 내용을 중점적으로 반영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가 KPI 설계에 관여해 배타적 사전 합의권과 개선 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했다.우리은행 관계자는 “상품 기획부터 사후 관리까지 모든 영업 과정에서 소비자 중심의 금융문화가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정의진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