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걸그룹-여배우, 서로 짜고 왔나요? 의도치 않은 뒷다리 Ctrl C+Ctrl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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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그랜드볼룸홀에서 `맥앤로건(MAG&LOGAN) 16 S/S 컬렉션`이 열렸다.이날 컬렉션보다 더욱 빛났던 것은 쭉쭉 뻗은 아리따운 여성들의 뒷다리. 마치 사전에 준비하기라도 한 듯한 걸그룹과 여배우의 아슬아슬 복붙 포즈, 가감 없이 감상해보자.원더걸스 예은 `가죽으로 중무장한 섹시한 엄친딸`씨스타 보라 `스타킹 신은듯한 착시 일으키는 고탄력 각선미`씨스타 다솜 `허리 너무 젖혔나요?`박하선 `청순미녀, 가죽의 역습`조여정 `환 공포증 환자는 감상을 자제해 주세요`서효림 `엄마에게 등짝 스매싱 당할 것 같은 독특한 청청 패션`이날 ‘맥앤로건(MAG&LOGAN)’ 컬렉션에는 현아, 강예원, 박예진, 서효림, 보라, 다솜, 리지, 한선화, 지나, 강소라, 조여정, 박하선, 소녀시대 서현, 원더걸스 예은, 혜림, 미쓰에이 지아, 이영진, 이혜원, 강남, 이희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윤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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