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만난 정몽원 한라 회장 '지속가능기업'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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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들과 만난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은 "어떠한 어려운 환경에서도 '지속가능한 기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1일 한라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전날 경주 현대호텔에서 신입사원 131명을 대상으로 ‘회장님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에서 이같이 말하고 "선택과 집중, 일하는 시스템 구축, 자원 확보가 필요하며 올바른 기업문화를 정립하고 적극 실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 회장은 4년 전부터 토크콘서트 형식의 만남 자리를 갖고 신입사원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인생 최고의 순간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2000년대 초 구조조정을 성공적으로 끝내고 2008년 만도를 다시 찾아왔을 때"라고 답했다.
이어 "신입사원들은 많이 생각하고 보고 다녀야 한다. 열린 마음,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개방적인 태도를 갖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며 "특히 일을 할 때 철학을 갖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21일 한라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전날 경주 현대호텔에서 신입사원 131명을 대상으로 ‘회장님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에서 이같이 말하고 "선택과 집중, 일하는 시스템 구축, 자원 확보가 필요하며 올바른 기업문화를 정립하고 적극 실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 회장은 4년 전부터 토크콘서트 형식의 만남 자리를 갖고 신입사원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인생 최고의 순간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2000년대 초 구조조정을 성공적으로 끝내고 2008년 만도를 다시 찾아왔을 때"라고 답했다.
이어 "신입사원들은 많이 생각하고 보고 다녀야 한다. 열린 마음,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개방적인 태도를 갖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며 "특히 일을 할 때 철학을 갖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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