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혜원, 과거 딸 리원 향한 악플에 심경 고백 "한참 울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혜원, 과거 딸 리원 향한 악플에 심경 고백 "한참 울었다"



    이혜원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혜원은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플로 인해 딸 안리원이 받는 상처에 대해 토로했다.



    이혜원은 "리원이가 댓글을 읽는걸 보고 정말 깜짝 놀라 컴퓨터를 부숴버릴듯이 끄고 꼭 끌어안고 한참을 울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눈물을. 14년 전부터 내가 겪었던 그걸, 얼마나 아픈지 아는데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라고 안타까운 심경을 표했다.



    그는 또한 " 엄마가 너무 미안해. 미안하다 리원아. `엄마, 내이름은 `안정환딸`이 아니라 안리원인데요`하며 내 이름을 잃은 나랑 같은 절차를 겪게 하는게 너무 미안하고 미안하다. 그래도 `네 아빠가 정말 자랑스러운 아빠잖아` 하니 `알아요` 하고 그녀 눈에서 흐르는 눈물이 나를 작게 만들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와우스타 와우스타 이슈팀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100대 주식부호에 이웅열 회장 등 20명 진입
    ㆍ‘그것이 알고싶다’ 엽기토끼 제보자 나왔다…신정역 일대 지도 첨부 ‘사건 열쇠되나’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이금희 연봉 2억 이상…출연료 대체 얼마길래? 특급 경제력 `입이 쩍`
    ㆍ고객 갑질 논란, 5년지난 제품 무상수리 요구…무릎꿇은 점원 `충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 공공 하수처리장에 韓 기술 첫 진출…'이 회사'가 해냈다

      수처리 전문기업 부강테크는 미국 자회사 투모로우워터가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하수처리기관(MMSD)과 하수·초기우수 처리 기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

    2. 2

      2년 만에 '공포의 사태' 재되나…삼성·SK '초긴장' [테크로그]

      과거 홍해가 흔들리자 가장 먼저 이상 신호를 낸 곳 중 하나는 유럽 가전 공급망이었다. 스웨덴 가전업체 일렉트로룩스는 2023년 12월 후티 반군의 해상 공격이 본격화하자 곧장 태스크포스(TF)를 꾸렸다. 회사는 시...

    3. 3

      삼양컴텍, 튀르키예에 방탄세라믹 공급…우주사업도 진출

      K-2전차 장갑 제조사인 삼양컴텍이 튀르키예 방산업체에 약 30억원 규모 탄화규소(SiC) 계열 방탄세라믹을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회사는 2023년부터 튀르키예에 방탄세라믹 제품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