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땐 굴뚝에 연기` 김수현-안소희 열애설, 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김수현(27)과 안소희(23)가 교제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9일 한 매체는 안소희가 거주하는 아파트의 주민을 인용해 두 사람이 1년 넘게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안소희의 집인 용산의 한 주상복합아파트 주민은 이 매체에게 "김수현과 안소희가 1년 넘게 교제를 하고 있다"며 "김수현이 안소희가 사는 아파트에 스케줄이 없을 때 극비리에 오가고 있다"며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이에 대해 키이스트 관계자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어떻게 이런 기사가 났는지 모르겠다"며 열애를 부인했다.
안소희는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지난달 김수현이 속해있는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100대 주식부호에 이웅열 회장 등 20명 진입
ㆍ‘그것이 알고싶다’ 엽기토끼 제보자 나왔다…신정역 일대 지도 첨부 ‘사건 열쇠되나’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개그맨 이원승 딸 미모 보니 `대박`…알고보니 걸그룹 멤버?
ㆍ고객 갑질 논란, 5년지난 제품 무상수리 요구…무릎꿇은 점원 `충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일 한 매체는 안소희가 거주하는 아파트의 주민을 인용해 두 사람이 1년 넘게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안소희의 집인 용산의 한 주상복합아파트 주민은 이 매체에게 "김수현과 안소희가 1년 넘게 교제를 하고 있다"며 "김수현이 안소희가 사는 아파트에 스케줄이 없을 때 극비리에 오가고 있다"며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이에 대해 키이스트 관계자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어떻게 이런 기사가 났는지 모르겠다"며 열애를 부인했다.
안소희는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지난달 김수현이 속해있는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100대 주식부호에 이웅열 회장 등 20명 진입
ㆍ‘그것이 알고싶다’ 엽기토끼 제보자 나왔다…신정역 일대 지도 첨부 ‘사건 열쇠되나’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개그맨 이원승 딸 미모 보니 `대박`…알고보니 걸그룹 멤버?
ㆍ고객 갑질 논란, 5년지난 제품 무상수리 요구…무릎꿇은 점원 `충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