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320억불 규모 금융부문 웰스 파고에 매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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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이 320억 달러(자산 가치) 규모의 금융부문을 웰스 파고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등의 보도에 따르면 매각 대상은 GE캐피탈의 상업대출, 밴더 및 기업 파이낸싱이다.
인수 대금 등 자세한 협상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업계에서는 내년 1분기에 매각 작업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매각은 제조업에 집중하고자 금융업을 정리하는 GE의 계획 가운데 하나다. 매각 대상 부문에서 일한 3500명 가운데 3000명에 대해서는 고용 승계가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13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등의 보도에 따르면 매각 대상은 GE캐피탈의 상업대출, 밴더 및 기업 파이낸싱이다.
인수 대금 등 자세한 협상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업계에서는 내년 1분기에 매각 작업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매각은 제조업에 집중하고자 금융업을 정리하는 GE의 계획 가운데 하나다. 매각 대상 부문에서 일한 3500명 가운데 3000명에 대해서는 고용 승계가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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