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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도로 졸음 운전 예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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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TN뉴스 캡처)



    고속도로 운전 시 주의사항이 관심을 모은다.



    자동차 안은 좁고 갇힌 공간이다 보니 근육이 긴장되고 혈액순환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또 건조한 실내 공기 탓에 수분이 손실된다.



    이럴 때는 2시간에 한 번 생수를 마시는 것이 좋다. 그러나 이뇨작용을 하는 콜라나 커피, 녹차 등은 가급적 피하자.



    운전 중 졸음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오징어나 쥐포 같은 단백질 함량이 높은 간식거리를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 있다 보면 척추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따라서 한 두 시간마다 휴게소에 들려 간단한 체조나 스트레칭을 하면 좋다.



    꽉 막힌 도로 때문에 차 안에 오래 머물고 있다면 허리를 의자에 붙이고 고개를 뒤로 젖히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된다.



    한편, 이런 가운데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소식이 전해졌다.



    국토교통부는 12일 민간사업자와 논의를 거쳐 이달 말까지 민자고속도로 통행료를 내린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금리인하로 인해 평택~시흥간 민자고속도로 등의 통행료 인하에 따른 후속 조치로 알려졌다.
    황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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