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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쓰지마] IMF,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 3.3→3.1%로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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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 투자의 아침]





    마감시황

    출연 : 김민지 한국경제TV 증권팀 기자





    - 미국

    美 8월 무역적자 483억 달러…5개월 만에 최대

    3Q 어닝시즌 촉각…불안감 ↑

    톰슨 로이터, "3Q 기업 순익 전년대비 4.2% 감소할 것"

    IMF,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 3.3→3.1%로 낮춰



    나스닥, 바이오테크주 동반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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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 투자의 아침, 평일 오전 06시~08시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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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땀 빼는 운동보다 좋아"…日여성 사로잡더니 역대급 '잭팟'

      국내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는 올해 일본에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5일 젝시믹스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 매출은 20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된다. 젝시믹스 일본 법인은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 119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연매출(115억원)을 이미 넘어섰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72% 증가하면서 현지 매출 200억원 달성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젝시믹스는 지난해 11월 일본 라쿠텐이 선정하는 최상위 1% 브랜드에 수여되는 ‘월간 MVP’도 수상했다. 2019년 일본 법인 설립 이후 라쿠텐을 중심으로 온라인 비즈니스를 전개하며 초기 시장에 안착해 애슬레저 요가복 카테고리에서 꾸준히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일본 젊은 세대가 밀집한 간토 지역을 중심으로 팝업 매장 운영과 요가 클래스 등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 것이 브랜드 인지도 제고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젝시믹스는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한편, 레깅스 중심에서 골프·러닝·짐웨어 등으로 제품군을 넓히며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지 예능 프로그램 협찬과 걸그룹 출신 사토 하루미를 기용한 공격적인 현지화 마케팅을 통해 올해도 일본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소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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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추위 매섭네…과일·채소값, 22개 품목 중 21개 올랐다

      인천의 한 농산물도매시장에서 전기난로에 몸을 녹이며 파를 다듬고 있는 상인들. 연합뉴스강추위 등으로 농산물 가격이 급등세를 타고 있다. 도매시장 거래 상위 22개 품목 가운데 21개가 1주일 전보다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는 4영업일 연속 180를 넘어섰다.  5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격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준 국내 도매시장 거래 상위 22개 농산물 가운데 토마토(-17.4%) 1개를 제외한 21개 전 품목의 가격이 전주 평균보다 올랐다. 이날 토마토의 거래량은 313톤(t)으로 전주 평균 보다 47.7% 늘었다. 상승폭이 가장 큰 5대 작물은 상추, 깻잎, 얼갈이배추, 양배추, 마늘이었다. 상추는 전주 대비 115.5% 오른 kg당 7836원이다. 상추는 전년 동월 평균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이날 상추 거래량은 145t으로 전주 대비 22.06%, 전년 대비 22.9% 줄었다. 상추 생산 비중은 충남 논산시가 28%로 가장 높고, 전북 익산시(11.2%), 전북 남원시(10.2%), 경기 이천시(8.2%), 전북 완주군(4.2%) 순이다. 깻잎은 kg당 1만4238원으로 전주 대비 67.1% 올랐다. 얼갈이배추는 전주 대비 53.5% 상승한 2362원, 양배추는 51.5% 오른 801원이었다. 마늘은 47.5% 오른 6296원을 기록했다.업계 관계자는 “강추위로 출하량이 대체적으로 줄면서 농산물 가격이 다소 불안해지고 있는 거 같다”며 “잎채소를 중심으로 도매시장 가격 변동성이 당분간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농산물 가격이 불안해지면서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KAPI: Korea Agricultural product Price Index)’는 종전 보다 0.9% 오른 184.62를 기록했다. 지난해 3월 18일(185.84)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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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어·우럭·김도 외국인이 키운다…임금은 韓 GNI의 80%

      해양수산부와 법무부는 기존 ‘해삼’에 한정됐던 외국인 양식기술자의 국내 고용 허용 범위를 올해부터 16개 품목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5일 발표했다.새로 포함된 품종은 넙치, 조피볼락, 숭어, 참돔 등 어류와 개체굴, 홍합, 바지락, 피조개, 전복 등 패류다. 흰다리새우(갑각류)와 김, 미역, 다시마(해조류), 멍게, 미더덕, 오만둥이(무척추동물) 등도 포함됐다. 관계 부처는 이들 16개 품종에 대해 2년간 시범 사업을 실시한 뒤 결과에 따라 확대 운영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이번 조치는 인력난에 시달리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결과다. 양식업계는 고령화와 청년층 유입 저조로 친어(어미 물고기) 관리와 종자 생산, 중간 양식, 성어 사육 등에 필요한 기술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해수부는 연간 200명 범위에서 외국인 인력의 도입·초청을 허용할 방침이다.외국인 양식기술자를 고용하려는 업체는 해당 분야 자격 요건을 갖춘 인력을 확보한 뒤 대한민국 비자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해수부의 고용 추천을 거쳐 법무부 심사를 통과하면 최종 사증 발급이 가능해진다.단, 외국인 기술자는 수산 분야 학사 이상 학위가 있거나, 전문학사 취득 후 해당 분야에서 2년 이상 경력을 쌓아야 한다. 학위가 없을 경우 해당 분야에서 5년 이상의 경력을 입증해야 한다. 고용 업체는 전년도 1인당 국민총소득(GNI)의 80% 이상의 임금을 지급해야 하며 해수부가 정한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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